추석이 다음 주인데 주말에는 친정에서 하루 자고 시댁에 가려구요.이번에는 어머니가 힘들다고 해서 아무것도 장만하지 않으신대요.그래서 저번에 준비해 드렸던 양념게장이 며칠 지난 후에 숙성되어 아주 맛있게 먹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번에도 양념게장 생각보다 조리법이 쉽고 간단하여 양념게장 무침 순조롭게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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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1컵 진간장 100ml(12컵)(저는 조금 줄여 넣었습니다) 물엿 6큰술 다지기 마늘 1큰술 다지기 생강 0.5큰술 다지기 파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 계량스푼 1큰술 = 15ml, (밥스푼으로 가득), 1컵 = 200ml 기준
물론 생물로 준비해서 살짝 얼려서 만들어도 돼요
몸통은 4등분 정도로 떼어 내고, 등딱지에 내장을 긁어 냅니다.신선한 꽃게로도 살이 풀릴 수 있으므로 냉동실에 얼려 무치면 살이 탱글탱글해지고 양념 꽃게 무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살균효과도 있습니다.
냉동 손질을 한 것으로 양념게장 만드는 방법을 하려면, 조금 녹았을 때 가볍게 씻어서 하나씩 덜어냅니다.
고춧가루가 늘어나서 고추장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맛은 더 깔끔해요.
좋아하는 선생님의 레시피로 씻었습니다만, 고춧가루는 많은 것 같으니 조금 줄여 주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마늘, 생강을 즐기신다면 조금 더 보태서 맛있게 무쳐주세요.
꽃게의 간장이 진하고 색이 고추장처럼 발그레하지만, 게장의 맛이 짜지 않아 맛있는 꽃게 무침이 되기 때문에 맛을 보면서 섞어 주세요.
큰 볼에 넣고 모두 넣고 섞어서 마늘은 얇게 썰고 풋고추, 홍고추를 다져 준비합니다.대파나 쪽파도 썰어주세요.양념장에 파와 풋고추, 홍고추를 넣습니다.잘 섞어서 버무려주세요.
냉장고에서 하루이틀이 지난후에 드셔야 양념갓게장이 맛있으니 저장용기에 담아두었다가 맛있게 드세요
만드는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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